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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편지
관리자  (Homepage) 2006-01-10 02:26:20, 조회 : 2,819, 추천 : 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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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자들과 기념 촬영과 경기대생의 사역하는 모습


2006년에도 주님께서 함께 하시는 은혜의 해 입니다.

이 세상 시람, 누구든지 주님께서 만드신 시간 안에서 존재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창조물 중에 가장 놀라운 것 중에 하나입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이 시간 안에서 모든 것을 하시기 때문입니다. 그 분과 우리는 주님께서 창조하신 시간 안에 공유하지만 그 분은 시간의 제한을 전혀 받지 않음을 우리에게 보여 주십니다. 그 안에 예수님도 이 땅에 보내셨고 주님의 죽음도, 부활도 이 안에서 보이셨습니다. 그리고 주님을 믿는 모든 사람들에게 각가지 은혜를 우리에게 보여 주십니다. 우리가 고통이라고 생각하고 여겨지는 것들이 은혜임을 알게 하시는 것도 주님의 시간 속에 영역입니다. 2006년도에도 여러분들과 저로 인하여 주님의 나라에서 날마다 구원의 잔치가 열리며 영생의 소식을 전하는 선교의 한 해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새해에 복 많이 받으세요!!

[1] 한국 경기대학교 학생들의 선교 훈련

저는 작년 한국에 있는 경기대학생들이 남아공으로 선교 여행을 원한다는 말을 대학 담당 간사님을 만났습니다. 저는 선교 여행이 아니라 현지 선교 훈련이라면 기도해 보겠다고 했습니다. 이유는 이곳이 결코 선교 여행 할 그런 환경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후에 수원 화요 모임에 갔었을  때 경기대 갬퍼스 담당 간사님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에 선교에 대한 열정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곳에 오기로 결정을 하고 그들은 남아공에 오기 위해 정기적으로 모임을 가지고 주님을 예배하며 필요한 재정들을 위해 믿음으로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기적적인 재정의 채움을 받고 한 사람도 포기하지 아니하고 2005년 12월 27일에 이 땅을 밟았습니다.

[2] 경기대생, 케이프 타운 방문

이번에도 아침 4시에 이곳 클락스돌프를 떠난 경기대 선교 사역팀은 킴벌리를 비롯하여 하나님께서 남아공 내륙에 만드어 놓으신 작품들을 바라보며 주님을 찬양하였습니다. 킴벌리를 지나 넓은 광야를 바라보며 사람의 거처가 될 만한 곳이 없는 곳에서의 주님의 광야 생활도 조금은 상상해 보았고 Meiringsproot의 계곡을 지날 때는 그 놀라운 모습에 모두들 환호를 질렀습니다. Ondtshoorn에서 Cang cave에서 땅 아래도 주님이 만드신 것을 감상했으며 타조 양식으로 유명한 농장에서 타조를 타 보는 기쁨도 맛 보았습니다. 그리고 정부에서 지정한 관광 도로를 통해 케이프 타운이 도착했습니다. 케이프 타운에서 3박 4일이지만 실제로 2일 동안의 관광은 이들에게 평생 잊지 못하는 날이 되었을 것입니다. 특히 바람이 불어 그 유명한 "Table mountian"을 포기하기에 이르렀는 때 갑자기 바람이 멎으면서 순간적으로 케이블카가 운행이 되어 꿈같은 일이 벌어 지기도 했습니다.

[3] 2006년 첫 번째 세례식과 애찬식

1월 1일과 1월 8일 양 주일간 저희 교회 세례식을 나누어 진행 했습니다. 이곳에서 유아 세례는 그들이 살아 있음을 공포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어른을 대상으로 하는 세례식은 4시간의 교육과 훈련을 받고 다시 한번 주님께 헌신을 약속하고 치루지만 이들에게 별 의미가 없어 보이기도 합니다. 이들은 교회 행정 담당자에게 자기 생애에 처음있는 세례식이라고 하지만 후에 보면 여러 번 세례를 받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될 때가 있습니다. 왜 세례를 한 번받아도 되는 것인지 가르쳐 주면 다시는 다른 곳에서 세례를 받지 않겠다고 말은 하지만 이들의 신앙은 우리의 생각을 항상 뒤집어 버리곤 합니다. 오늘은 모든 교인들이 주님에게 새로운 마음으로 헌신을 다지하기 위해 세례식 대신에 애찬식을 가졌습니다. 나이드신 어른분들로부터 코 흘리개 아이들까지 주님께서 기념하라신 그 분의 몸과 피의 상징을 대하면서 주님을 생각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4] 후원자를 찾습니다

(1) 저희 헤세드 교육부 (책임자:이정미 선교사-저희 사역의 모든 교육적인 부분을 담당하고 있음)에서 어린이 사역에서 필요한 100개의 메트레스가 필요하여 후원자를 찾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100여개의 메트레스가 있었으나 사실 엉망이 된지가 오래 되었으나 올 해는 꼭 다시 교체해야 하는 단계가 되었습니다. 필요한 금액은 미화로 약 2500불이 예상됩니다. 예쁘고 귀여운 흑인 아이들이 점심 식사 후에 잠을 잘 때 필요한 필수 도구입니다. 엄청 세차게 기도해 주세요. 개학 전까지 준비되어야 합니다.
(2) 저희 사역이 이제는 그 범위가 생각 이상으로 넓혀져 가고 있습니다. 남아공 선교지를 방문하려는 학생들과 영어 학교 학생들, 그리고 각종 세미나의 운송을 위해 오래 전부터 기도해 오던 제목들입니다. 현재까지 어려움이 많았지만 앞으로 더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귀한 선교비가 길 바닥에 많이 깔리게 되어 안타까운 마음으로 후원자를 찾습니다. 약 7만불이 필요한데 지난 번 선교 편지로 인해 주님께서 귀히 사용하시는 분을 통해 벌써 1만불은 채워 주셨습니다.

[5] 기도 부탁합니다

(1) 저희 가족과 각 부서의 사역자들이 하나님 경외함과 성령 충만함으로 사역에 임할 수 있도록
(2) 올해에도 각 사역에 필요한 재정들이 주님의 은혜로 넉넉히 채워 주시도록
(3) 올해 공부를 시작하는 ELS 학생들과 그들이 생활할 수 있는 넉넉한 크기의 임대 주택을 위해
(4) 어린이 사역의 필요들과 고속 주행이 가능한 20인승 버스가 급히 필요합니다.
(5) 정부로부터의 신학교 인가를 위해(6) 새로 시작하는 모든 학교의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열심히 주님을 섬기듯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험한 십자가를 자랑하는 남아공 이은원, 이정미 선교사가 드립니다.

저희 사역의 이메일 주소가 바뀌었습니다. 새로운 이메일 주소는 ywamsa@yahoo.co.kr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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